미니멀인테리어 만족스러웠던 집닥 후기

안녕하세요, 다들 편안들 하신가요.
저는 결국 전세란을 극복하지 못하고 지금 가는 곳보다
더 좁은 곳으로 이사하게 되었어요. 물론, 서울이 아닌
경기도이고 평수도 좁지만 그래도 생애 첫 집장만이예요.
미니멀인테리어를 알아보는 것도 필수 사항이 되었죠.

좁은 집으로 가는 마당에 입지 않은 옷, 입지 않은 구두,
쓰지도 않는 주방 도구들 모두 버리기로 했어요.
이건 뭐 할 수 없이 미니멀리스트가 된 기분이랄까요.
비우면 비울수록 정말 쓸데없는 걸 많이도 샀구나
싶더라고요.

당*마켓이나 번*장터를 통해 브랜드 상품이나
한번도 사용안한 물품들은 무료 나눔도 진행했고요.
일단 비워내는 것부터 완료 했어요. 정말 필요한 것만
가지고 살다는 마음으로 비워내고 나서 미니멀인테리어를
구상하게 되었죠.

그런데 집을 줄인다는 것도 생각보다 정말 많은 일을
하게 되더군요. 인테리어 비용도 줄이고자 셀프도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어요. 결국, 미니멀인테리어 업체를
알아봐야 했는데 발품 팔기가 쉽지가 않았어요.

결국,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집닥을 통해 매칭된 업체
중 저렴한 업체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사실,
이사로 너무 바빠서 공사 현장을 찾아보지도 못했는데
시공해 주시는 사장님이 하나 하나 카톡으로 사진을
보내주셨고요.

뭔가 선택할 일이 있을 땐 사진이나 동영상 등으로
선택이 가능하게 해주셨어요, 미니멀인테리어를 컨셉으로
잡더라도 화려한 인테리어와 다를 것 없이 신경쓸 건
많아요. 오히려 다 감추고 깔끔하게 떨어져야 하니까
생각하기에 따라 더 번거로운 공사이기도 할 것 같아요.

공간의 미를 강조하는 화이트 색상의 향연도 그렇고
가구색도 모두 통일해서 심플하고도 수납 활용도는
높은 아주 똑똑한 가구들이 미니멀인테리어에는
필요한 것도 그렇고요.

또, 집닥맨의 현장시공방문의 혜택을 받아서
중간 중간 현장 상황 객관적인 입장도 전달 받을 수
있었어요. 단계별로 계약금을 내는 것도 공사현장에
온전히 있지 못하는 저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현재는 깔끔한 수납장과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인테리어로
바뀐 소형 아파트로 이사 중이예요. 바빠서 가보지 못해도
중간 관리자라고 해야 하나, 중간에서 역할을 해주는
집닥이 있어서 안심하고 맡길 수 있었어요.
인테리어 생각하고 계신다면 집닥에 맡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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