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케이스 뭐사지… 지극히 개인적인 위시리스트 5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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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포스팅에 이어서 위시리스트를 써 본다.

이제 샛길로 안빠지고 제대로 각 잡고 써야지!ㅋㅋㅋ

 

 

쓰기 전에!

상품 정보는 사진을 클릭하거나

밑에 링크를 클릭하면 바로 연결된다.

마음에 들면 클릭해서 상세정보를 보면 된다!

기왕이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

 

 세 번째 위시는 샤론6 케이스이다.

(세 번째지만 제일 사고 싶다)

처음 알게 된 핸드폰 엑세서리 브랜드인데, 엄청 힙하다.

기본적인 투명 젤리 케이스 위에 프린팅이 되어있는 디자인이다.

홀린듯 돌아보면서 내가 마음에 드는 것만 추려보았다.

가격이 24900원인데 이거 다 사면… 얼마야…

아무튼 어떤 분위기인지 감이 올거다.

트렌디하고 힙한 분위기

뭔가 이거 하나로 인싸가 된 느낌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

 

너무 오랜만에 내 취향인 곳을 찾아서 기분이 좋다

내 생각엔 다 예뻐서 결정장애가 올 뿐이지

맘에 드는 거 못 찾을 수가 없을 것 같다.

데이지꽃이랑 손가락 가위바위보 모양(?)의 케이스를 보고 싶다면 이 링크!

치타랑 밀림 그림의 케이스를 보고 싶다면 이 링크!

물감 그려진 케이스를 보고 싶다면 이 링크!

 

 

 

네 번째로 구매하고 싶은 제품은 그립톡 세트 케이스!

개인적으로 스누피를 좋아라 하는데,

정말 귀여운 제품을 발견했다.

이게 말이 되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립톡으로 얼굴이 툭 튀어나오는 효과를 냈다.

심지어 아쿠아 그립톡ㅜㅜㅜㅜㅜㅜㅜㅜ

움직이면 반짝이도 움직인다.

 

가격도 8800원 엄청 착하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른쪽 케이스가 더 이쁜 것 같다.

매번 핸드폰 볼 때마다 기분 너무 좋을 것 같다ㅠ

 

 

 

 

다섯 번째 위시는 바로 브랜드 케이스다.

 

나는 스타벅스 케이스가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생각보다 되게 예뻤다.

보니까 이렇게 같은 색상의 그립톡을 붙여서 파는 상품도 있는 것 같다.

 

 

스타벅스 덕후는 아니지만 스타벅스 관련 상품들은 참…

나 같은 일반인들도 뽐뿌오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는 것 같다.

찾아보니 다른 디자인들도 되게 많다

저 팬톤 시리즈가 내 생각에는 가장 무난? 하고 예쁘다고 생각했지만,

 

이 친구들도 꽤 이쁘다…;;

 

나이키 케이스들도 되게 예뻤다.

다른 것들 말고 특히 이 상품.

 

칼로 툭툭 자른 단면처럼 울퉁불퉁해서 뭔가 매력적이다.

나이키 로고도 나 나이키야!!!!!!!!!!!!!! 가 아니라

스리슬쩍 옆에 걸쳐 있어서 뭔가  덜 부담스러운 느낌이랄까?

커플 케이스로도 아주 좋을 것 같다.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