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 리햅, 대디오 비교 +함께 쓸 컨디셔너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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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햅

러쉬 입문템이라고 부르는 리햅.

향이 절대 호불호 갈리지 않을 상큼하고 은은한 향이다.

선물로도 무난할 것 같다.

대신 다른 러쉬 샴푸에 비해 향의 지속력은 그렇게 좋진 않다.

내 생각에는 이런 계열 시크러스+과일 향의 지속력이 원래 좋지 않은 것 같다.

페퍼민트 오일이 함유되어서 두피 열감을 낮추고 깨끗하게 세정해주지만 머릿결도 뻣뻣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진짜 사용해 보았을때, 감고 나서도 머리카락을 손으로 빗을 수 있을 정도로 부드러웠다.

 

대디오

향기 지속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대디오 추천

드라이기로 건조하면 더욱 제비꽃향이 살아난다.

한번 쓰면 옆사람이 그렇게 뭘 썼는지 물어볼 정도이다.

드물게도 이 향이 별로라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는 듯 하니,

매장에서 시향해보고 사는 것도 추천!

세정력이 매우 강하고 색상이 강한 보랏빛이라

탈색모나 은발, 애쉬염색모에 사용하면 노란빛을 중화시켜 은은한 은빛을 더 내도록 도와준다.

도전은 부담스러워 -> 리햅

선물하고싶은데 무난한 거 없나? -> 리햅

샴푸는 향이 가장 중요하지! -> 대디오

탈색, 염색했는데 색상 오래동안 유지하고 싶어! -> 대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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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크림

대디오랑 짝꿍으로 많이 쓰는 컨디셔너이다.

러쉬에서 두 가지 상품을 세트로 판매할 정도로 인기가 많다.

바닐라향이 아주아주 진하게 난다.

딸기 추출물이 들어있지만 딸기향은 거의 나지 않는다.

대디오가 워낙 세정력이 좋다보니, 이 컨디셔너로 머릿결을 같이 관리하면서

제비꽃향+바닐라향이 섞여 엄청나게 좋은 향이 내 머리에서 난다.

꼭 같이 써보기를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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